nitebud's night flight
by nitebud
Heyford .

                                                           가을같은 새벽여름 @ netherland  martin형 집.   


걸으면서 생각했답니다.

" 진정히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겠다고하는 사람들은 그 방법이 무었이냐고 묻겠지?"

그렇더군요 . 내겐 말로만 뻔지르르 하게 나열하고선 계산기 두드렸던 사람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나 역시 그런사람였는지도 모르겠고요..

반성하고 후회하고 결정했답니다. 걸으면서...


by nitebud | 2008/10/04 06:5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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