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tebud's night flight
by nitebud
time always reveals
I believed that we could change ourselves
the past could be undone.

But we carry on our backs the burden
and time always reveals..



  
by nitebud | 2007/12/01 01:35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7)
lady in red
And when you turned to me and smiled,
it took my breath away
And I have never had such a feeling
Such a feeling of complete and utter love
by nitebud | 2007/11/27 09:20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2)
다시 그려보기
다시 그려보기
by nitebud | 2007/11/27 03:13 | 좋아해. | 트랙백 | 덧글(2)
다시 처음부터 듣기
다시 처음부터 듣기





 
by nitebud | 2007/11/27 00:12 | 좋아해. | 트랙백 | 덧글(0)
프랭키 씨.

프랭키 씨.
늘 그렇지만 고마운게 너무 많다.
일일이 나열하자니 가는 시간이 너무 빠르네..
그래서 그때 그때 고맙다고 말해야 하는거였나봐.
다만 어디에서도 만나기 쉽지 않은
순수한 열정 가득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친구였다고
하루에 한 가지도 기억하기 힘든 머리속에,마음속에 꼭꼭 심어둘게..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언제나, 어디서나 사랑받는 사람이길
열정과 능력만큼은 꼭!~ 인정 받기를 기원할께.

이별하는 게 어찌 나만의 일이겠어.
연인이 아닌지라 별에서,달에서 다시 만나자고 약속은 못하겠지만 ^^
세상 어느 모퉁이 작은 길목에서라도 다시 만나자구..

안녕~

by nitebud | 2007/11/11 21:05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7)
어떤사람 B
어떤사람 B.

오늘 난 참으로 바보 같았어.

늦은 아침에 겨우 눈을 떠서는 할일이라곤 부재중 전화나 혹시 문자라도 있지 않을까..
  하고 휴대폰을 만지작 거릴뿐 아무것도 할것이,하고싶은일이 생각 안나더라구.

새벽에 직장상사에게 '하루쉰다'고 문자 날려놓고는 오랫만(?)에 그나마 잠같은 잠을 잔것뿐,

 당신없는 난 아무것도 아니더라... 후후..
by nitebud | 2007/10/20 04:31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11)
지금도 소망한다.

나는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근심.
그저 내가 할 수 없다고 느끼는 아주 작은 영역만
그에게 맡기고 즐거움과 기쁨은 나만이 오롯이 주인노릇 하고 싶어하는
희생이 한없이 부족한 사람이다.
흰옷과 맑아지는 눈을 먼저 원하고 꿈꾸던 내가
부족한 신의로 제대로 가고 있는거냐고 묻느라 정작 본인은 움직일 수 없었던 내가
시험을 만나고 소중한 존재이기를 소망하게 될 줄은 몰랐다.
여전히 부족하지만, 그러했지만,
소망했다,
 
아니 지금도 소망한다.

 
by nitebud | 2007/10/10 01:06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2)
ㅜ ㅜ
by nitebud | 2007/10/08 11:46 | 좋아해. | 트랙백 | 덧글(2)
감정선들
감정을 좋아함과 사랑함으로 나눠둬서 더욱 복잡하게 만든걸까..
사랑한다는 말로 해석하고 덥석 달려들기도 어려운데 말야.

by nitebud | 2007/10/07 23:35 | 좋아해. | 트랙백 | 덧글(2)
자 ~ 건배~
말하며 귀 기울이고
감싸 안고서 느끼면서
너를 향할 거야.

우리는
믿음 안에 있을 테고,

이 마음엔 후회가 없어.

자 ~  건배~

by nitebud | 2007/09/14 01:47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15)
끝나지 않은 사랑.
끝나지 않은 사랑.
베로나, 이탈리아
줄리엣의 집앞.
by nitebud | 2007/09/11 03:09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4)
Hansran on the board
Hansran on the board
by nitebud | 2007/09/09 05:17 | 좋아해. | 트랙백 | 덧글(4)
. . .
. . .
by nitebud | 2007/09/06 23:22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7)
조금씩 다듬어 볼께요.



- 조금씩 다듬어서 더욱 예쁘게 그려볼께요. -



by nitebud | 2007/09/02 03:24 | 좋아해. | 트랙백 | 덧글(5)
사람들을 보고 있습니다.

저는 모르는게 참 많더군요.
그래서 결국 다시 혼자 올라와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 있습니다.
먼저 내것을 아껴야 할 것 같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것들이 가장 중요하죠?
by nitebud | 2007/08/29 11:06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8)
참 다행이예요.

순수하고 맑은 눈빛들.
그런 당신들과 조금이라도 가까이 있다니.. 참 다행이예요.
변하지 말아주세요.
 
내것도 당신것처럼
칭찬해줘서 고마워요.
또 부탁해요.
by nitebud | 2007/08/23 23:58 | 좋아해. | 트랙백 | 덧글(3)
넌 몰랐겠지만..

오랫만에 다시 본 영화 쉬핑 뉴스(The Shipping News)를 보다가 생각난 두서 없이 하고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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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의 시작을 어쩔 수 없는것 이라고 생각한다.

시작은 " 분명 처음 봤는데 처음이 아닌거 같은 느낌 " . 뭐 이런거?

시작과 동시에 시작되는 쓰라린 상상 , 그런데 그렇게 헤어짐은 예정대로 진행되더라구..

후회할걸 알면서도 멈출 수 없는건 사랑의 시작처럼 이별도 마찬가지더라.

오늘 네가 있을것만 같은 곳을 일부러 핑계를 만들어 들렀다가... ,
일부러 일이 끝난 후에도 천천히 걷다가... 그러다가 네모습..

결국 보게 됐거든.  넌 몰랐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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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내가 모르는 게 많다.
매듭진 끈 하나가 바람을 풀어놓는가 하면 물에 빠진 사람이 살아나기도 한다.
그러니 인간의 상처도 치유될 수 있겠지..."

 - <쉬핑 뉴스> 중에서 -

by nitebud | 2007/08/11 04:38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4)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
끝이 보이지 않는
잔디언덕 가운데에서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를 만난거야.
by nitebud | 2007/08/04 13:59 | 좋아해. | 트랙백 | 덧글(6)
18개의 스토리.
사랑해, 파리
by nitebud | 2007/08/04 13:55 | 좋아해. | 트랙백 | 덧글(2)
U턴 , 노랑풍선


종로 한복판에서 긴 신호에 걸리자 이유 없이 유턴해서는 알 수 없는

좁은 길로 들어가 버렸다.

그리고는 길 잃은 초보 운전자처럼 불안한 표정을 하고서

낯선 동네들을 쏘다녔다.

놀다 지친 젊은이들 빼곤 다들 바빠 보인다. 그리고 지체 없이 제 갈 길을 간다.


갑자기 기분이 좋아진다. 


꼬마적에 노랑풍선을 하늘로 날려 보내면서 즐거워 했단 사실이

불현듯 생각났다.


난 요즘 생각보다 재미있다. 재미있어할 것만 같다.


노랑풍선은 놓아 버리는게 내겐 더 즐거우려나보다.

by nitebud | 2007/08/04 13:36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2)
no ! you can't !!!

내가 선택 한걸까..
누군가가 떠밀었던가..

그 커다란것이 내게 달려온건 아닌지..



you never choose love,
                    love choose you.    - kanghoon







by nitebud | 2007/08/02 01:45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9)
당신을 5년간 기다렸습니다.
 

난 차라리 한잔 술이 되겠다.
당신의 얼굴을 담아 툭 털어 넣을 테니..
당신을 5년간 기다렸습니다.

by nitebud | 2007/07/28 00:53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6)
강변북로, 와인 테라스
강변북로, 와인 테라스


억지로 알아주길,받아주길 바라는 건 우리 답지 않죠?
그러한 내 마음이 더 중요할테니까요..
by nitebud | 2007/07/24 20:24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4)
‘P.S. I LIKE YOU.'
(내 일기장(web)중 한 페이지 . 여러분도 이와 비슷한 경험들 있죠?)


중학교 시절 나는 꼭 한번 여자아이로부터 뜻밖의 편지를 받은 적이 있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것은 편지라기보다 일종의 카드였던것 같다.

아직은 난로를 때우던 그 시절, 창밖으로 난 연통 끝에는 솜사탕 같은 하얀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교실을 들어서면 마치 온기가 눈에 보이듯 가슴에
한 아름 포근히 안기던 겨울.
아마도 그것은 겨울방학 직전의 조금은 때 이른 크리스마스 카드같은.
나는 자리에 앉으면 습관처럼 책상 서랍에 손을 집어넣고 그것이 완전히 비어있는지를
확인하곤 했는데 정성스레 장난감 블럭을 쌓듯 교과서며 공책들을 차곡차곡 내나름의
방식대로 채워 넣기 위해서는 우선 안에 불필요한 것이 없어야했기 때문에. 후후..
그렇게 무심결에 집어넣었던 내 손에 작은 카드가 쥐어졌던 것이란말이지.


- 사람의 마음이란 그런식으로 찾아오는 것일까 -

한눈에 보아도 손수 만들었음을 알 수 있었던 소박한 그 카드를 손에 쥐고서
내가 제일 먼저 찾아보았던 건 보낸 아이의 이름이었는데,
내 자리와는 두세 칸 정도 떨어져 앉는 조용한 여자 아이.
어느 학급에서도 볼 수 있는 별달리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그런 아이.
우리가 시간을 들여 대화다운 대화를 나눈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을까. 

-하기야 그때의 난 대화를 대화답게 할 수 없는 지경의 정신세계의 꼬마였기도했다-

어느 날 갑자기 그 아이가 아파서 결석을 한대도 난 그것을 까마득히 몰랐을.
그만큼 내 손에 쥐어져 있던 그 작은 카드는 뜻밖의 것이었다.

그런데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 그 아이의 이름이 그때의 내게는 그다지 반갑지
않았던 모양이다.
나는 카드를 열어 속지에 적힌 간단한 편지글을 미처 꼼꼼히 읽어보기도 전에 그것을
도로 책상 안으로 넣어버렸었지.
혹여나 반 다른 아이들이 그것을 볼까 두려웠기 때문에..
만약 그렇게 된다면 꼼짝없이 놀림감이 될 것은 불 보듯 뻔한 사실이었으니까.
결국 나중에야 알게 된 것이지만 그 카드는 어린 내게 부담이었던 모양이다.
나는 그날 하루 종일 책상 깊숙한 곳에 숨기듯 밀어 넣은 카드만을 생각하며
안절부절했었다.
이따금 슬그머니 그 아이의 눈치를 살피며 어쩔 줄 몰라 하다가,
끝내 방과 직전 그 아이에게 다가가 무뚝뚝한 목소리로 말했지.


“카드 고마워”  

      

- 어린 내게도 그 짐아닌 짐을 가지고 집으로 향하긴 어려울것이라는 고민였던것같다 -


그 한마디를 던지고 나는 도망치듯 뒤돌아 나왔다.
물론 내가 그 아이에게 정말로 고마움을 느낀 것은 아니었지만.
단지 그것은 어른들에게 배운 간단한 인사치레였고 나는 묵은 짐을 떨치듯
굳은 표정으로 그것을 발설하고 해방감을 느꼈을 뿐이었다.
물론 그때의 나는 고맙다는 말의 진짜 의미를 반도 채 알지 못하는
한없이 개구진 139cm짜리 베리큐트한 꼬마였다.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는 더더욱 알 리가 없었다.
고개를 돌리기 직전 그 아이의 얼굴에서 자그마하고 옅은 미소가 번지는 것을
얼핏 본 것 같기도하고...

어찌저찌 사건은 그렇게 종결되었고 그 아이와 나는 늘 그랬던 것처럼
소원한 관계를 유지하다가 각자 다른 반으로 갈라진 채 새 학년으로 진학했다.
결국 내가 그 아이로부터 비밀스런 크리스마스카드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된
친구는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나는 차츰 그 카드와 그 여자아이를 잊어갔다.

그로부터 꼭 2년 후에 나는 학급의 어떤 여자아이를 좋아하게 되었고
한 해를 꼬박 그 아이를 짝사랑하면서, 짓궂게 괴롭히면서
고백 한번 못하다가 겨울방학 직전에
나는 크리스마스를 핑계로 그 아이에게 줄 카드를 만들었다.
메리 크리스마스 따위의 평범한 문구를 큼직하게 적어놓고는
맨 아래 아주 조그맣게 한 줄의 추신 멋드러지게 달았다.


‘P.S. I LIKE YOU.'    - 그때는 무지 세련한것이였다 -

 
주워들은 말들로 러브와 라이크의 차이를 간신히 구분하던 나는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러브가 아닌 라이크를 선택했던 것이다.
그 아이가 나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면서도
다른 한편으론 그러지 않기를 원했었다.
생각해보면 그때의 나는 몹시도 두려웠던 것 같다.


나의 카드가 그 아이에게 부담이 되는 것이..
나의 마음이 무참히 짓밟히는 것이..


몇 해 전 동창 모임이 유행하던 시절 나는 십수년 만에 그 아이를 만날 수 있었다.
오래되어 자연스럽고 수십개의 담을 넘어버린 구렁이들 처럼
근사하고 징그럽게 변한, 하지만 '친구','동창'이라는 이름의
편한 아이들과 술잔을 나누다가
나는 두어자리 건너편의 그녀에게 웃으며 말했다.
나 너 좋아했었노라고.

십수년 만에 털어낸 나의 깜짝 고백에 모두가 흥미로워하며
한마디씩을 주고받던 와중에 그녀는
왜 그때 얘기하지 않았냐고 다그치듯 말했다.
너무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부자연스러울 만치 따뜻한 표정으로 날 바라보던
그녀의 그런 표정을 보면서 나는 안심했고 "내가 그때 뭐라고 썼디~?" 라고
확인까지 한후엔 가벼운 너털웃음을 날렸다.
오래전, 러브가 아닌 라이크를 적어 넣었단 사실에.


그리고 깨달았다.


아무도 없는 이른 아침의 차가운 텅빈 교실에서 내 책상에 몰래 카드를 넣었을
그 어린여자아이에게 내가 얼마나 큰 상처 혹은 무안함을 주었는지를.


 

요즘 부쩍 그 아이가 가졌었을 그 마음이 안타깝다... 
by nitebud | 2007/07/22 23:21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10)
바람 바람 바램
바람 바람 바램

어찌됐건..바람 좋은 밤.

어찌됐건..바람 좋은 밤.
활짝 열어재낀 택시안에서 축축한 바람.


흔들 흔들.. 그래도 기분 좋은것 같다. 그렇다고 믿자.

by nitebud | 2007/07/21 02:14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4)
어지럽다.
12.07.2007 새벽



참으로 어지럽다.

멋지게 돌진 해볼까..
신중함과 나약함. 그중간 어디쯤.
오랫만에 찾아온 어지러움.


by nitebud | 2007/07/12 04:31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8)
쫓아가야할까 , 그냥 멈춰서 다음 기회를 기다릴까 .
쫓아가는건지 더 멀어지는건지.
( 그림의 오른쪽이 나잇버드 랍니다.)


쫓아가야할까? 그냥 멈춰서 다음 기회를 기다릴까


by nitebud | 2007/07/05 23:01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12)
굿모닝


굿모닝. 새로온 계절아.

by nitebud | 2007/06/26 03:26 | 좋아해. | 트랙백 | 덧글(6)
그녀가, 여전히 가끔 슬프다.
( 알라스카 노처녀 로라가 보내온 사진)


수년전에 헤어진 내 여자친구는 감정의 옷을 몇 겹을 껴 입은,
감정적인 벌거벗음을 극도로 두려워하는 사람이었다.

감정에 관해 조금이라도 알려고 하면 거북이처럼 바로 숨어버려 늘 그녀의 마음은 수수께끼같았다.

만나는 동안 내가 그녀를  온전히 알고 있었는지,
여전히 나는 모른다.

헤어질 즈음에 누군가에게 들어 알게되었지만 헤어짐의 조짐이
여기 저기서 튀어 나올 때 하나의 기둥만을 세운 나와는 달리
그녀는 여러개의 기둥을 준비했다는 것을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

그렇게 전부를 걸지 못했던 그녀가, 여전히 가끔 슬프다.

내게 속삭였던것이 사랑이기는 했을까.
그것이,여전히 가끔 궁금하다.
...
by nitebud | 2007/06/24 04:12 | 누군지 모를 그대가 그립다. | 트랙백 | 덧글(8)
또 한명의 멋진 베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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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yed by : 윤 주

- Seoul Jazz Academy 4기 수료

- 동덕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졸업

- '99년 강변가요제 금상 수상

- 현 "조슈아트리" 밴드 활동 중

- 남친없음
by nitebud | 2007/06/21 02:12 | 좋아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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