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tebud's night flight
by nitebud
고마워 :)


뜬금없이 '떠난다'는 말에 쉽지 않았을 전화준 것.

잘하고 돌아 올께.

고마워 :)
by nitebud | 2009/03/25 00:50 | 트랙백 | 덧글(2)
주말의 나.
                                                          
샤워후 축축한 머리칼, 초록색 후드티, 파란색바지.
                                                                  
한손엔 술병, 다른 한손엔 술잔 . 
                                                                                 
주말의 나.

                                                               
by nitebud | 2008/10/05 01:17 | 트랙백 | 덧글(6)
Heyford .

                                                           가을같은 새벽여름 @ netherland  martin형 집.   


걸으면서 생각했답니다.

" 진정히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겠다고하는 사람들은 그 방법이 무었이냐고 묻겠지?"

그렇더군요 . 내겐 말로만 뻔지르르 하게 나열하고선 계산기 두드렸던 사람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나 역시 그런사람였는지도 모르겠고요..

반성하고 후회하고 결정했답니다. 걸으면서...


by nitebud | 2008/10/04 06:59 | 트랙백 | 덧글(0)
heyford




           가을같은 새벽여름 @ netherland  martin형 집.

by nitebud | 2008/09/27 02:46 | 트랙백 | 덧글(4)
진실..
진실은 참으로 어려운 것.
그렇다고 합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눈 한번 꽉! 감고 진실을 말하면 좋았을걸...



by nitebud | 2008/08/28 03:31 | 트랙백 | 덧글(2)
하품.

시계까지 늘어져 더디 가던 여름이 결국 지난다.

이젠 긴 하품이 나올 것 같다... 아하~~암

by nitebud | 2008/08/23 05:30 | 트랙백 | 덧글(6)
time always reveals
I believed that we could change ourselves
the past could be undone.

But we carry on our backs the burden
and time always reveals..



  
by nitebud | 2007/12/01 01:35 | 트랙백 | 덧글(8)
lady in red
And when you turned to me and smiled,
it took my breath away
And I have never had such a feeling
Such a feeling of complete and utter love
by nitebud | 2007/11/27 09:20 | 트랙백 | 덧글(2)
다시 그려보기
다시 그려보기
by nitebud | 2007/11/27 03:13 | 트랙백 | 덧글(2)
다시 처음부터 듣기
다시 처음부터 듣기





 
by nitebud | 2007/11/27 00:12 | 트랙백 | 덧글(0)
프랭키 씨.

프랭키 씨.
늘 그렇지만 고마운게 너무 많다.
일일이 나열하자니 가는 시간이 너무 빠르네..
그래서 그때 그때 고맙다고 말해야 하는거였나봐.
다만 어디에서도 만나기 쉽지 않은
순수한 열정 가득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친구였다고
하루에 한 가지도 기억하기 힘든 머리속에,마음속에 꼭꼭 심어둘게..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언제나, 어디서나 사랑받는 사람이길
열정과 능력만큼은 꼭!~ 인정 받기를 기원할께.

이별하는 게 어찌 나만의 일이겠어.
연인이 아닌지라 별에서,달에서 다시 만나자고 약속은 못하겠지만 ^^
세상 어느 모퉁이 작은 길목에서라도 다시 만나자구..

안녕~

by nitebud | 2007/11/11 21:05 | 트랙백 | 덧글(7)
어떤사람 B
어떤사람 B.

오늘 난 참으로 바보 같았어.

늦은 아침에 겨우 눈을 떠서는 할일이라곤 부재중 전화나 혹시 문자라도 있지 않을까..
  하고 휴대폰을 만지작 거릴뿐 아무것도 할것이,하고싶은일이 생각 안나더라구.

새벽에 직장상사에게 '하루쉰다'고 문자 날려놓고는 오랫만(?)에 그나마 잠같은 잠을 잔것뿐,

 당신없는 난 아무것도 아니더라... 후후..
by nitebud | 2007/10/20 04:31 | 트랙백 | 덧글(10)
지금도 소망한다.

나는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근심.
그저 내가 할 수 없다고 느끼는 아주 작은 영역만
그에게 맡기고 즐거움과 기쁨은 나만이 오롯이 주인노릇 하고 싶어하는
희생이 한없이 부족한 사람이다.
흰옷과 맑아지는 눈을 먼저 원하고 꿈꾸던 내가
부족한 신의로 제대로 가고 있는거냐고 묻느라 정작 본인은 움직일 수 없었던 내가
시험을 만나고 소중한 존재이기를 소망하게 될 줄은 몰랐다.
여전히 부족하지만, 그러했지만,
소망했다,
 
아니 지금도 소망한다.

 
by nitebud | 2007/10/10 01:06 | 트랙백 | 덧글(2)
감정선들
감정을 좋아함과 사랑함으로 나눠둬서 더욱 복잡하게 만든걸까..
사랑한다는 말로 해석하고 덥석 달려들기도 어려운데 말야.

by nitebud | 2007/10/07 23:35 | 트랙백 | 덧글(2)
자 ~ 건배~
말하며 귀 기울이고
감싸 안고서 느끼면서
너를 향할 거야.

우리는
믿음 안에 있을 테고,

이 마음엔 후회가 없어.

자 ~  건배~

by nitebud | 2007/09/14 01:47 | 트랙백 | 덧글(15)
끝나지 않은 사랑.
끝나지 않은 사랑.
베로나, 이탈리아
줄리엣의 집앞.
by nitebud | 2007/09/11 03:09 | 트랙백 | 덧글(4)
Hansran on the board
Hansran on the board
by nitebud | 2007/09/09 05:17 | 트랙백 | 덧글(4)
anger


{anger}
by nitebud | 2007/08/21 00:37 | 트랙백 | 덧글(1)
모든 추억이 그렇듯...
무작정 쉬고 싶은 맘에 향해 온 곳.
물 가까운 호텔.
관람(이럴땐 어떤 단어를 써야하지?) 대신 일찍 일어나 책 읽어보기." 내려놓음 " 을 읽다가
피자 한 판의 행복에 대한 부분을 읽게 되었다.

모든 추억이 그렇듯
건드리기만 하면 튀어오르는 작고 단단한 연결고리들.

나 또한 누군가를 만나면서
행복은 결코 값비싼 것에서만 얻어지는게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음을..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경험이었음을..
이제야 다시 한번 확인한다.

얼마전 멋진 야경이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근사하게 저녁을 먹었다는
누군가의 말에 내 맛난 피자 한판, 달콤한 귤, 짜파게티, 알 굵은 딸기,
심지어 베이컨 치즈버거와 바꿀 뻔 했다.

그 기억은.


그때의 그 마음은.

이제 어느 누구도 내게 줄 수 없는 것인데 말이다.

잠시 어리석었다.
 
by flaxico | 2007/01/04 02:29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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